
1.오오 히스레져 오오
-내 더러운 필설로 그의 광기어린 조커를 평가 할 순 없어.
-유작으로 불멸의 명성을 얻게 될 배우 한명 추가.
2.투페이스
-이번작에선 '니가 살지 죽을지 나는 잘 모르겠으니 동전으로 결정할게' 하는 투페이스 보단
'고담시의 백기사' 하비 덴트가 더 비중이 더 큼. 그만큼 그의 몰락도 처절함.
-짧은 출연이지만 하비 덴트로서 보여줬던 모든 것을 부정하는 호연으로서 모든것을 잃은것에 대한
분노, 서글픔, 그리고 찌질함[...]을 골고루 다 보여줌 오오 투페이스 오오











덧글
깐죽깐돌이 2008/08/06 19:41 # 답글
역시 '다크 나이트'는 배트맨보다는 조커나 투페이스에게 더 어울리는 칭호인듯합니다.
Kain君 2008/08/07 09:50 #
그...그래도 배트맨은 다크나이트겠죠;조커나 투페이스에게 기사는 좀 그시기 하긴 하군요;
방문해 주셔서 캄사 합니다.
Boo君 2008/08/06 23:21 # 답글
깐죽깐돌이//화이트 나이트의 뒷면으로서 말이지요.오늘 보고 왔는데 최강이던데요
Kain君 2008/08/07 09:50 #
이걸 못보고 이번 여름을 보낼 분들이안타깝게 느껴질 정도입니다.
redcho 2008/08/14 04:59 # 답글
아 정말 올해 본 외화 중에서 최고인듯...
Kain君 2008/08/14 12:09 #
극장에서 본 영화 중에서도 손가락안에 들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