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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현욱 식성이 좋다 말은 들었는데 living Hell

'-10kg' 정현욱의 눈물겨운 체중 감량 성공기

[기사본문 中]

신인 시절 팀내 최고의 대식가로 군림했던 정현욱은 입단 동기 이계성(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)과 함께 숙소 식당의 남은 밥을 다 해치운 뒤 허기를 달래기 위해 감자탕 한 솥을 비우고 숙소에 들어올때 빵을 사들고 들어왔다고 한다. 정현욱은 "그때 피자 2판 정도 먹었다. 그러나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다. 당시 78kg에 불과했다"며 "지금은 피자 한 조각만 먹어도 배부르다"고 말했다. 


이 정도면 같은 팀에 있었을 때 오푼선생하고 암수를 다퉜겠군 [...]

덧글

  • 민연 2011/10/04 00:02 # 답글

    이게 사람이야 이대호야
  • Kain君 2011/10/04 00:05 #

    노예왕 ㄳ
  • 뇌관 2011/10/04 00:55 # 삭제 답글

    마님! 왜 돌쇠한테만 쌀밥을 주시는 겁니까!

    라는 드립을 치고 싶다
  • Kain君 2011/10/04 20:18 #

    주기 싫어 안주는게 아니라 다 뺏어먹어서 없는듯 (...)
  • 클리닝타임 2011/10/04 10:51 # 답글

    찰스 바클리를 보는 듯하네..; 물론 그양반은 감량하느라 나중에 죽을 뻔했지만..
  • Kain君 2011/10/04 20:19 #

    내가 농구는 잘 안보는 편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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