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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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지금 기분이 매우 좋지가 않습니다.


어제 퇴근하고 나서 보니 조카놈(초6) 이 방을 휩쓸었던데 오늘 가고 나서 확인을 해보니 이것도 몰래 망가트려놓고 망가트려놨다 말도 안했더군요

감기가 아직 덜 떨어졌는데 다시 또 심해질려고 합니다.

덧글

  • BlueThink 2014/08/18 00:38 # 답글

    ......................(머리속에서 오만가지 소환장이 발송 중)

    아니 이거 진짜로 불러다 따져야합니다. 초6이면 '어려서 그렇지'가 아니에요.
    참고로 과거 전 5~6새 애기가 책 찢으려던걸 어른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난리친 이후 무사평안했습니다;;;;;;
  • Kain君 2014/08/18 17:23 #

    저도 무사평안한 방을 만들기 위해 조치를 좀 취해야 [...]
  • 화성거주민 2014/08/18 07:52 # 답글

    백번 양보해서 실수로 망가뜨릴수 있어도, 그걸 입닦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이런 거는 불러다 따져야죠.
  • Kain君 2014/08/18 17:23 #

    뭐 조치는 취하긴 했는데 노브가 쑤욱 빠진걸 보고 느꼈을 때의 정신충격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안되는군요
  • 알렉세이 2014/08/19 00:21 # 답글

    방 문 잠그고 다니셔얄듯.
  • Kain君 2014/08/22 15:17 #

    문을 뽀사버리고 들어오지 않을까 그것도 겁나는군요 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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